날씨가 이틀 좋다가 또 흐리네요. 계속 좋아도 되는데... 어제는 꼬맹이 치과에 데리고 갔다가 애를 먹었네요. 작년에는 수면치료를 했었는데 올해는 그냥 붙잡고 한다고 해서 받았는데 움직이면 안되니까 팔이랑 몸이랑 잡고 있었거든요. 요녀석은 치료받고 나와서 한동안 삐져있던데 잘 얘기를 하니까 이해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암튼 어제는 꼬맹이 유모차에 태워서 한참 걷고, 급하게 갔다와야할 일이 있어서 자전거에 태워서 열심히 달렸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28
답글치과두 수면 치료가 있나봐용? 세상에서 제일 무서븐 병원이 치과인데...스케일링 할때 되었는데..가기가 무섭네용...ㅋㅋ 자전거두 사고 싶은데 제주도는 경사가 심해서리..다들 말리네용.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5.29
답글늘~~바쁜 하루를 보내시는거 같아요~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될꺼 같아요^^자전거 타 본지도 까마득하네요작성자화성☆ 김언미작성시간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