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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 바람이 이케 부는지..완전 여름옷 입고 나갓다가 추워죽는줄 알았어용...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29
  • 답글 전 반바지에 위에는 긴팔을 입고 나갔어요. 약간 더운 것 같았지만 괜찮더라구요. 어제는 신랑이랑 몇년만에 영화를 봤어요. "페르시아의 왕자"였는데 시간에 맞추다보니 보게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아이언맨2"도 보고 싶은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0
  • 답글 잘지냈어요...지선씨란이름이 잘아는분이것처럼 이제느껴지네요 소잉가족분들덕에 컴맹이였던 촌아지매 이제쪼게 할줄도알고 양반됐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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