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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네요...반팔옷이 춥네요..좀전에 딸내미랑 막둥이 미장원가서 머리손질하고 왔어요...오면서 저녁에 촛불켤 제 생일 케잌을 사가지고 왓어요... 내생일날 내손으로 다해먹으려니 좀 그러네요...그래도 생일이다 하고 알려주구(알고는 있지만 잔정이 없는건지<--남편) 새재봉틀 사준다 약속했으니 그걸로 만족하고...아침밥먹으며 친정엄마 생각나더라구요..낮에는 통화힘든 엄마라 저녁에 전화 넣어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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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축하드려요. 원래 남자들이란 잔정이 없더라구요. 사고방식이 틀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아직 밤에는 쌀쌀하더라구요. 낮에는 해가 있으면 더운데 그늘에서는 쌀랑한 것이 예년에 비하면 덜 더운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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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축하드립니다...............오봇한 시간 보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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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저도아직 우리서방님은 생일이고 결혼기념이이고몰라요 20년을넘게 그렇게살다보니 그러련히 생각하구요 그래도 경희님에(남편)분은 좋으시네요 재봉틀도 사주신다하시고...친정엄마하고도 통화해보세요 낳으시고 기르시냐고 고생하신 분이시니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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