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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미용실에가 머리를 했는데 워낙 생머리였던탓에 퍼머가 낯익지 않은 내모습이 몹시 낯서네요. 늘 익숙한 모습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오늘의 내모습은 다른사람인듯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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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이제야 생머리가 적응이 되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 펌을 하면 부드러워 보이는거 같아요...올 가을에 해야겠어요..머리가 넘 가늘다 보니...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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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떤 파마하셨어요? 저도 파마안한지가 몇년되었네요. 파마는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안하게 되더라구요. 관리 잘하는 친구들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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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아직 이나이가되도록 생머리로있었는데 요즘퍼머해야하나 어쩌나하고 생각중이에요.현숙샘님은 이목구비가 뚜렷하셔 아무머리건 잘어울리실거에요 걱정마세요...이쁘시잖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