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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흐리다고 하더니 괜찮은 것 같아요. 어제는 베트남에 계신 막내서방님이 본사에 일이 있어서 10일예정으로 나오셨어요. 해서 동서랑 은혜랑 오저희집에 오셨어요. 어제는 고기 구워서 먹고, 오늘은 잡채해서 먹었네요. 다행히 오늘 잡채는 맛있게 되었어요. 당면이 잘 삶겼거든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0
  • 답글 음식 솜씨도 좋고 배려심도 깊은 선미샘 집에 방문하는 사람은 편안하게 있다 가실수 있을거같아 항상 손님이 자주 오시겠어요. 옆에 있으면 자주 만나고 싶은 그런 사람이예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31
  • 답글 잡채 할때 당면 찬물에 헹구나요? 원래저는 헹궜는데...잡채는 안 헹구는 거라고 하더라구용...저 하녀 보고싶어 죽겠어용... 근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용.울 남친은 뭐가 그리 바쁜지..에휴.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30
  • 답글 늘바쁘신데 ... 솜님까지오셔 시간없으시겠어요.편히대접해드리고 잘계시다 가시길바랄께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30
  • 답글 손님맞이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잡채생각나네요.... 잡채는 뭐니뭐니해도 누가 해주는게 제일 맛나던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ㅎ 님두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대구영희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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