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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려 봅니다 왜이리 바삐 사는지...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05.31
  • 답글 정희님은 신랑 도시락 챙기는 것만 해도 하루가 후딱 지나갈 것 같아요. 오전에는 도시락준비, 오후에는 애들 챙기다보면 하루가 금방이지 않을까 싶어요.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31
  • 답글 그러게요 오랜만이네요 많이바쁘셨어요....바쁘셔도 잠시짬을내셔 소식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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