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꼬맹이누나 유치원도시락이라 알람을 5시에 맞춰놨어요. 엄마, 아빠가 해야하는 일인데 엄마가 일에 치이다보니... 감자볶음이랑 물미역인데 한살림에 사러갔더니 조림감자만 있다고 조림감자를 사왔더라구요. 양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그리고 올케가 동대문에 간다고 올라온다고 해서 동대문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내일도 하루가 후다닥 갈 것 같아요. 오늘 친구한테 배운 요리가 돼지 돈가스용 등심을 사다가 칼로 칼집을 낸 다음 불고기양념에 재워서 구워주면 애들이 잘먹는다고 해서 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칼집을 확실하게 내는데 포인트래요. 갈비집에 가면 갈비에 칼집을 양면으로 낸 것처럼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31
답글항상 바쁘게 생활하시구 그러면서 두루두루 챙기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좋은 엄마,좋은 아내의 모습이 보입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6.02
답글여전히 부지런하시네요!! 매일 출첵도 잊지 않고 하시고... 요즘은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어요!! 벌써 6월...2010년의 절반이 지났네요 휴~~~! 교육도 참석을 못하고...ㅠㅠ 담에 교육참석하면 그동안 배우신거 잘 갈켜주세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6.01
답글우와 맛나겠당.쌈장 정보 고마워용.......병아리가 삐약이라고 하잖아요..마심은 제주 사투리로.윗사람에게 존중해주는 말이에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