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들린것 같네요..ㅋㅋ 작성자 진주 황영미 작성시간 10.06.01 답글 진주도 시끄렵지요. 지금이곳은 목이잠긴목소리로 애타게한표을 부탁하다하네요 저렇게도 하고싶을까요 아무것도 모르는저는 이해을못하겠어요 오후시간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