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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인데 참 씁쓸하네요
후보들에 대해서도 모르고
사실 참여하고 싶지않은것두 사실이에요
문자로 전화로 그렇게 괴롭히더니
그것도 어제로 바이바이네요
언제쯤 기쁜맘으로 선거하게 될까요
오늘 하루도 기쁜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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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거운동한다고 그동안 정말 소음공해라고 할 정도로 시끄러웠었는데 조용해질 것 같네요. 옛날과 달리 이번에는 공약들을 많이 살폈어요. 그래도 막상 찍으러가서는 힘들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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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실비는 한번 타게 되면 ㅇ오년후에 재가입이 안된다고 해서 미리 일찌감치 포기한거에용..그걸 몰랐거덩용..아깝지만 제 노후를 생각해서리..길게 보장받기 위해서......갈아타기 했어용...전 집앞이 투표하는 곳인데 안갓어용..사실 누구를 뽑아야 할지두 모르겠구........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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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일찍 투표을하고나니 결과가궁금해지네요. 날씨도좋고 밖으로잠시 나가볼까합니다 가벼운맘으로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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