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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정말 좋네요...방금 아들내미 둘 데리고 병원다녀왔는데 모처럼 환한 햇살을 받아보네요...좀있다가 투표하러가야겠어요..
여러분들도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02 -
답글 저는 어제 전날 무리한 관계로 제대로 늦잠을 잤어요. 애들이 어릴 때는 늦잠은 꿈이었었는데... 어제 투표는 워낙 뽑아야할 사람들이 많아서 홍보지 훑어보는 것만 해도 일이었던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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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애들아빠따라 아침일찍 다녀왔어요 하고나니 이제끝이나 결과가 궁금해지네요...아이들하고 움직이시려면 불편하시겠어요 그래도 내가해야할일 잘다녀오세요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