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선거는 잘 하셨어요. 화요일날 올케가 동대문에 온다고 해서 개교기념일로 집에 있는 큰딸과 꼬맹이 데리고 갔었어요. 올케는 뭔가 한곳에서 필요한 것을 구입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 모양인데 그렇지가 않아서 당황스러웠나봐요. 암튼 필요한거 구입하고, 생선구이로 점심먹고, 커피숍에서 간단하게 차 한잔하고 헤어졌네요. 전 집에 와서 꼬맹이랑 산넘어 도서관 갔다왔어요. 힘들었는지 어제는 정말 늦잠잤어요. 신랑이랑 투표하고, 손가방이랑 소잉가방1을 만들었어요. 손가방은 선물로 할거라 재단부터 신경써서 했는데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햇살이 좋아요. 낮에는 많이 더울 것 같은데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3 -
답글 요즘은 더욱바쁘신가봐요... 자꾸요즘 선미샘님이 기다려지네요 .좋은말많이 알려주시고 소잉가족에게 도움많이 주시는것이 늘감사해요. 오늘도 잘지내시고 또뵙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3
-
답글 저는 여러가지를 하기 때문에 작품에는 도전할시간이 나질 않아서 많이 만들어 보질 못해요. 새로산 미싱의 기능이 아주 뛰어 나더라구요. 일하는것이 수월해질거같은 예감이 들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