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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화창한 날입니다. 큰애 여름체육복이 어제 온다고 했는데 왔나 모르겠어요. 늦어도 5월말에는 받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전화할 때마다 아직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제발 왔으면 좋겠어요. 공장에서 일이 잘못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어제 콩을 담궜다가 아침에 삶아서 갈았어요. 콩국수하려고 하는데 콩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전 면보에 안거르고 껍질째 곱게 갈아서 먹거든요. 갈 때 깨소금도 넣는데 그럼 고소한 맛이 더 좋더라구요. 날씨가 더울 때는 시원한 콩국수가 영양면에서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4
  • 답글 엄마가 해준 콩국수 외엔 먹질 않는데..선미님꺼는 먹고싶네용.....완전 부러버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4
  • 답글 선미님 이웃에 살면 참좋을거 같아요
    배울것도 많구
    저도 광명으로 이사갈가봐요 ^^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04
  • 답글 내가콩국수을 참좋아하는데...올들어생각않해봤어요 선미님콩국수 이야길들으니 갑자기 먹고싶어지네요. 혼자먹자고 하기는되질않고 가까운 음식점이라도 가봐야겠어요~빨리먹고싶을때...날도더운데 꼬마대리고 애쓰시네요 그럼수고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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