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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주시 밤거리를 누벼봣어용.동생이랑 쇼핑두 하고..오랜만에 사람 살데라는걸 느껴보네용..촌동네와서리..밤거릴 다녀두.쇼핑할데가 없눈데..역시 제주시네용......동생 이사하는거 뒤치닥거리다해주공..이것저것 쇼핑하는 맛에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공..아침에 부랴부랴 넘어왔어용.....잠깐 눈 부쳤는데두 피곤하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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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쇼핑하면서 다니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에너지 소모도 많구요. 전 오늘 큰애 하복체육복때문에 자전거타고 두번 왔다리갔다리 했네요. 튼튼해질 것 같아요. 다리만!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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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살림아니라도 이사짐을쌓으면 어찌나만튼지 저도 우리아들 학교옆에방을 많이옴겨봐서 알아요.피곤하시겠네요... 동생분은 좋으셨겠어요. 피로좀푸시고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