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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루 넘 바뿐 하루를 보냇습니다...왜 날씨가 좋은거야....이불만 잔뜩빨았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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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럴 때 이불을 빨아야 금방 마르잖아요. 옛날에 해가 좋으면 항상 엄마가 이불을 볕에 널으셨는데 그런 날은 정말 기분좋게 잠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즈음 아파트라 그런걸 못해서 좀 아쉬워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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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집안일때문에 봉이와 못놀으셨겠네요~ㅎㅎ 또낼일부턴 주말이라 꼬마집에 있어야하고... 애기들하고 주말잘보내시고 시간나시면 멋진작품 도전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