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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더웠어요. 오전에 싸이렌이 울려서 왜 울리나 했더니 - 현충일이더라구요. 다들 태극기는 다셨어요? 오늘 애들 데리고 산넘어 도서관가려고 했었는데 그냥 맘만 있었네요. 대신 오후에 큰딸 체육복 찾으러 가면서 자전거타고 갔는데 큰딸 자전거가 시원찮아서 수리점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아서 맡기고 걸어서 갔다가 버스타고 왔어요. 그보다 교복점이 계속 바쁘더라구요. 학기시작전에만 바쁘지 않나 싶었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06
  • 답글 자전거 무쟈게 타고 싶네용....그리고 교복입던 시절이 참 그리워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07
  • 답글 바쁜시즌에 처음으로 오랜시간 긴출타를 했더니 어리벙벙 합니다.^^그동안 카페 지켜주어 감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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