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정말 덥네요.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작은딸이 손가락을 다쳤는데 아직 붓기도 그렇고 아프다고 하네요. 해서 오전에 병원에 갔다왔는데 길게는 3주까지도 간다고 하네요. 엄살이 좀 있는 녀석이라... 애들이 더위에 힘들어해서 오늘은 닭요리를 했어요. 우선 껍질을 벗겨 볶음탕용으로 준비하고(이건 파는 곳에서 해줘요) 물에 통후추, 월계수잎을 넣고 끓으면 닭을 넣고 한소끔 끓여내요. 찬물에 씻겨내고 전 시간이 없는 관계로 압력솥에 넣고 불고기양념을 넣고 끓였어요. 끓으면 불을 끄고 졸이면 되는데 맛있다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07
답글아공 어쩌다가 작은 공주가 손가락을 다쳤대요 날씨가 더워져서 잘 아물지 않을텐데 놀라셨겠어요 전 이날씨에 감기가 계속 떨어졌다 붙었다 난리네요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