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상한 손님이 샾에서 아주 당당하게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물건값을 은행으로 송금해줄테니 물건을미리 달라고 하더라하구요. 옆에서 가게하는분을 아주 잘아는것처럼 대하면서 그분을 잘알고 있으니 보증은 그분이 서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믿을수 없어서 안된다고 보냈는데 저녁때쯤 경찰이 오셔서 그분사진을 보여주면서 가게마다 물건을 훔치고 다니는 사람이였어요. 저는 피해는 없었는데 세상에 별사람이 다있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6.08
답글정말 별의별 사람이 많은 세상이네요. 인천살 때 신랑 대학때 친한 친구라고 호주인데 돈이 필요하다고 송금해달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정말 친했었고, 그 친구 이름을 아는 과사람들이 없어서 신랑이랑 그 이름만 믿고 송금했었는데 - 사기더라구요. 경찰에 신고했는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 덕분에 연락이 끊긴 그 친구랑 다시 연락이 되기는 했지만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걸 알았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