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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뭘 했더니 몸이 무겁네요. 오늘은 햇살이 어제처럼 강하지 않은 것 같아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게 기분을 좋게 하네요. 꼬맹이 자전거에 태워서 나갔다와야겠어요.
요즈음 더운 날씨때문에 애들 잘 챙겨먹여야할 것 같아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어제 콩을 갈았는데 정말 든든한 간식같아요. 다행히 애들도 좋아하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0 -
답글 아침부터 바뿌시네여~저두 아들 어린이집보내놓구 사진올리구 또...봉틀이 해야져~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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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지내셨어요...애들아빠는 100%로 잘못은없지만 오토바이를 타고오시던 80세가다되신 할아버지라 못사실꺼같다하니 맘이무겁네요 결혼해 사고한번없었는데...애들아빠도 놀라신게심해 통뭘드시질 못하네요 돈이야있다가도 없는거지만 돌아가셔도 맘이않좋을꺼같아요...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