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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늦게 자도 다음날 거뜬했었는데 올해는 너무 힘드네요. 이제 꼬맹이 낮잠을 안재우다보니 제가 눈을 붙일 시간이 없어서 아쉬워요. 해서 오늘은 일찍 잘겁니다. 내일 작은딸 생일이라 아침에 미역국 맛있게 끓여줘야하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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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마음푹 놓구 잠좀 편하게 잤음 좋겠어용..이집에서는 늘 설치고 잠을 못자네용.정말 피곤해두 지치다 잠들면 얼마안돼서 또 깨고..푹자는게 자그마한 소원입니다..푹 쉬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