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더웠지요...저녁맛있게드시고 주말도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1 답글 어제는 더위를 먹었는지 많이 지켜서 출책도 못했네요. 걱정하시던 일은 잘해결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12 답글 작은딸 생일인데 김치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간만에 했어요. 온식구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