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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다고 하더니 새벽부터 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어제는 작은딸 생일이었는데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저녁때는 김치찜을 했어요. 간만에 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상추에 고기랑 김치랑 같이 얹어서 먹으니까 좋드만요. 오늘은 "베스트키드" 조조로 보러갑니다. 큰딸이 보고 싶다고 해서... 근데 여기는 조조가 너무 일찍 해요. 8시전후로 해서 시작을 하거든요.
    그리스전이 있는데 비가 와서 거리응원이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2
  • 답글 영화가 참 빨리 하네용.여긴 조조가 열한신데..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12
  • 답글 아이들덕분(?)에 영화관람은 많이 하시는거 같네요^^
    항상 바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참 저는 73년생이에요 선미님보다 3살 동생이에요 앞으로는 편하게 언니라고 부를게요
    그래도 되지요? ㅎㅎ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12
  • 답글 딸둘에 아들 삼남매신가봐요 딱맞게 낳으셨네요. 항상뭐든 잘챙겨드시고 즐겁게 지내시네요 우리도오늘 일년이다되어 네식구 만납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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