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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소식이 있던데 조금 오락가락거리네요. 장마를 준비해야한다는데 벌써 장마라는 생각에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싶어요. 오늘은 작은딸 베개손질을 하려구요. 너무 죽어서 솜을 넣었는데 높다고 하네요. 솜을 좀 빼고, 삼베로 커버를 해주려구요. 언니꺼 한거 보고는 자기도 해달라네요. 홈패션을 배워서 좋은데 이럴 때가 아닌가 싶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6
  • 답글 작품구경 잘했어요 솜씨좋은 딸덕에 어머님이 좋으셨겠어요 부럽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6
  • 답글 맞아요 필요할때 맞춤으로다가 해주는거
    미싱의 매력이죠
    삼베로 하면 시원하고 위생적이고 이쁘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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