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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여...아침부터 영감이랑 날굿이 했어여...아가 어린이 집은 델다 줘야하는데...차키를 잊어버려서 아침에 이혼할뻔했네여...헐...미친 영감뎅이...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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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을 벌써 영감이라고 부르세요. 재밌네요. 저도 신랑한테 그렇게 불러볼까나?!
애들이 어릴 때는 TV는 맘대로 보기가 힘들어요. 근데 커도 그렇더라구요. 저네들 보고 싶은걸 보려고 하거든요. 하지만 그나마 나은건 유아용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8 -
답글 그쪽은 비가오기는 하는가봐요... 남자들은 차에대한 문제라면 에누리없이 눈에서 불꽃이티어요 저도한번 세탁기에 같이돌려 버렸더니 자동키가 고장이나서 발발떨며 빌었거든요 ㅎㅎㅎ 월래그래요 기분푸세요 십년감수 했다생각하시고....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