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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넘 오랜만입니다.이것저것 고민할 일이 생겨 둘러보질 못햇네요.요즘 곽곽이란 이름의 오리를 키우고 잇어요.얼마나 앙증맞은지 처음에는 무서워하더니 이제는 졸졸 쫓아다녀요.분양받은지 2주 되엇네요. 작성자 안성/손애자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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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택이신가봐요. 오리키우는거 - 생각을 못해봤는데... 애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전 조류쪽은 무서워해서 엄두가 안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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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오랜 만이네요~고민하시던일은 좀풀리셨나요...살다보니 항상 좋은일만 있지는않아요 저도요즘 몇칠동안 근심걱정 많았답니다 이제좀 풀리는거 같네요 오리는귀엽겠어요 시간나실때마다 한번씩 소식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