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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부터 좀 무리를 했었는데 오늘 확실하게 표가 나네요. 애들 학교 보내고 잤는데 자고 나도 어깨가 계속 안좋아서 신랑이 맨쇼래담 발라줬어요. 화닥거리더니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복분자는 동생이 아는 사람이 있어서 사고, 복분자는 같이 등대하는 엄마가 성당에서 아는 사람이 판다고 해서 사서 설탕 부어놨어요. 다음주에 생협에서 신청한 황매가 오는데 그럼 매실까지 끝나네요. 올해는 장아찌보다 매실찜을 하려구요. 오늘은 날씨가 시원한 것 같아요. 밖에는 어떨라나 모르겠지만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19
  • 답글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해서 그럴수도 있구요...재봉틀할때도 자세를 바르게 해서 하라고 하데요...전 하다보면 자꾸 재봉틀 앞으로 숙이게 되더라구요..짬짬이 스트레칭 해주시구요...평상시 자세를 바로 하라고 제가 갔던 정형외과선생님이 강조에 강조를 하시더라구요...전 아직 이것저것 해보는게 힘들어서 안하고 있어요..늘 부지런하신 선미님...못하시는게 정녕 뭔가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20
  • 답글 선미씬...고향이어딘가요??? 정말 살림에 모르는게 없으셔요 전이나이가 되도록 별로잘하는게 없어요 우리네식구 밥해먹는것밖엔... 결혼도 일찍하고 시어른들도 안계시고 하다보니 배운게없네요. 무족건 돈주고 사다먹다보니 지금이라도 뭐든지 배워봐야겠네요 어깨빨리 나으시고 주말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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