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댁에 갔다왔어요. 아침에 일찍 갔는데 어머니랑 아버님하고 고추밭에 가서 방앗다리에 달린 고추, 죄 따왔어요. 매년 이맘때 가면 따오는데 간장피클로 해놓으면 맛있더라구요. 아버님이 유기농법으로 하시는데 매년 너무 매워요. 해서 그냥 찍어먹는건 못하고 피클을 담는데 고기먹을 때 같이 먹으면 딱이예요. 씻어서 말린다고 채반에 널어놨는데 내일 마르면 썰어서 담으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0
  • 답글 수고했네요.^^ 주말은 주말데로 움직이고 살림에 도움되는 음식장만에 여념이 없군요. 항상 선미씨 글속에서는 많은것을 배웁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