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하고의 경기가 내일 새벽이네요. 다른 경기처럼 저녁때 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선수들 많이 힘들텐데 힘냈으면 좋겠어요. 여기는 흐리고 바람도 불고 전반적으로 많이 시원해요. 시원할 때 꼬맹이 데리고 체육관에 갔다와야겠어요. 아침에 시댁에서 가져온 비듬나물을 다듬어서 무쳤는데 애들은 먹을 생각을 안하네요. 아삭하니 맛있던데... 주말에 신랑오면 같이 밥비벼서 먹어야겠어요. 요즈음은 나물해서 밥이랑 비벼먹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볶음고추장을 일부러 했는데 밥비벼먹을 때는 딱이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6.22
답글아공 얘기만 들어도 군침넘어가네요 언니가 이웃에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6.22
답글저도 혼자 밥먹을땐 그냥 고추장넣고 비벼먹는게 제일이더라구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