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경기결과부터 확인합니다. 선수들 너무 장하네요. 경기모습은 재방으로 봐야겠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서 경기결과에 대한 걱정부터 되더라구요. 박주영선수, 그동안 정말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번에 만회를 해서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을 것 같아요. 뭔가 삶이 우리를 힘들게 할 때 절대 굴하지 말고 이겨내자구요. 운명이라는건 자신이 만들어가는거잖아요. 아자아자!!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3
  • 답글 맞아요 저도 박주영선수가 제일 안타까웠는데
    멋지게 골인하는 모습보고 체증이 쑥 내려갔어요 언니 오늘도 즐건하루^^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저도 꿈나라에서 열심히 응원했더니, 16강 진출....눈물도 나고,,,넘 뿌듯합니다...^^

    작성자 전남/김지윤 작성시간 10.06.23
  • 답글 아침에 함성소리에 경기를 봤는데 우리 선수들 정말 열심히 뛰었어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결과 일거예요. 오늘도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는데 결국은 16강의 꿈을 이루네요. 승리소식과 함께 기분좋은 출발이 시작되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듯하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