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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울 것 같아요. 어제 상가집에 갔다왔어요. 결혼하고 내가 아는 사람때문에 가는건 처음이었어요. 절도 처음해봤구요. 어머니가 위암이셨는데 크게 고생 안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지난 겨울 뵙고 마지막이었어요. 같이 간 언니가 젊을 때는 돌집이 많았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상가집이 많아진다는 씁쓸한 소리를 하더라구요.
다들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햇살이 강해서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4 -
답글 요즘 이곳합천에는 큰일이 많이터지네요 사고와자살 밖에나가면 들려오는소리가 듣기않좋은 소리에요 고사라도 지내야할것 같다고 모두가 그러시네요 제일중요한건 맘에서오는 병이지싶네요...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