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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끄러운소리에 잠깨서보니 4시30분...축구때문이라 생각하고 텔레비젼부터 켰어요...이기고 있어서 좋았는데 다시 동점골을 내주고...보는내내 조마조마 16강진출확정된거보구...시아버지제사라 큰집갈 준비하고 큰애들 학교보내고 막둥이 데리고 잘 지내고 왔어요....늦게 자고 아침에 수업있어서 다녀왔더니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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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아직 제사가 없어서 나중에 걱정이예요. 친정에서도 아빠가 둘째라 항상 큰집에만 갔었거든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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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하셨네요...제사모시고나면 저도 몸살한번씩 한답니다 저희는 외동이라 늘저혼자 해왔거든요 한달전서부터 걱정이 되니까요... 푹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