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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식사 마치고 잠시들려봄니다 많이 더워요 행복한밤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6.24
  • 답글 작은딸이 지난번에 해준 도토리묵이 맛있었다고 해서 다시 쑤었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서울소잉님도 편한밤되시고... 자주인사 나눌수있게 해주셔 감사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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