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밤이 되니까 시원해서 좋아요. 보름인지 창으로 달빛이 들어오네요.
    작은딸이 지난번에 해준 도토리묵이 맛있었다고 해서 밤에 부랴부랴 쑤었어요. 찰랑찰랑하게 하려면 오랫동안 많이 저어주어야해서 나름 한다고 했는데 어떨라나 모르겠어요. 묵에 콩나물, 깻잎, 오이 등등의 야채를 넣고 멸치다시물을 자작하게 부어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울신랑이 좋아해요..멸치육수내고 양념장넣고...남은국물에 밥말아 먹고...
    전 야채넣고 양념장 넣어서 무쳐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진짜 언니는 못하는게 없어영 나도 묵 엄청좋아하는디
    나 백조되면 언니한테 요리강습배우러 다녀야겠어염 ㅋㅋ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25
  • 답글 내가 가장 조아라하는 묵인데.........울 오마니가 급 보고파지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저두 그거 한번 해보고 싶엇는데....잘 안될거 같아 아직 못하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음식솜씨가 보통이 넘으시는것같아요. 저도 선미샘 본받아 요리에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자연식으로 만들어 먹기가 보통 정성이 아닌데...^^ 아무튼 선미님 부지런 합니다. 안정된 주부모습의 으뜸인 본보기 여성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