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낮에는 더워서 사람들이 꼼짝 않고 있다가 저녁에 많이들 나오시는것같아요. 수강을 하다보니 정을 나누어주는 수강생님들이 계시네요. 집에서 쌀농사를 지었다가 쌀을 한포대 가져 오셨더라구요. 감사한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표현하는데 좀약한편인데요. 인정해주고 생각하는마음을 받았다는것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6.25
  • 답글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이 아닌가 싶네요. 더 열심히 가르쳐주시면 되지않나 싶은데... 아님 떡을 조금해서 나눠먹어도 좋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6
  • 답글 와우~....좋으시겠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