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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아예 아이가 큰집으로 짐챙겨서 갔어요. 아직 둘째 예정일이 한달이나 남았는데 배가 많이 나와서 동서 힘들어보인다고 큰형님이 아이를 데려가겠다하셔서요.. 이틀밤을 큰집에서 잤는데 잘먹고 잘자고 한다니 안심이에요.. 그런데 넘 일찍 엄마곁을 떠나보낸건 아닌지... 큰형님이랑 아주버님께 넘 고맙고 미안해요. 아이에게도... 건강한 아이 순산해서 나중에 더 잘해야겠음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6.25
  • 답글 막달에 배가 더 불러올텐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형님네랑 잘 지내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동서들한테 좋은 형님이 되고 싶은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5
  • 답글 큰아이가 잘하구 있다구 해서 넘 방심하지 마세여~~
    많이 힘들어 한답니다...저두 그랬어여...보구 싶기두하구 가엽기두하더라구여...
    둘째는 좀 더 일찍 출산할수 있으니 조심하세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25
  • 답글 고마운 형님분이시네용...잘 먹고...건강하게 순산하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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