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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세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용..점점 살림은 늘어만 가고 집은 비좁아 지구..오널 집안 정리좀 해봤어용...비가와서 베란다에 건조대를 방에 들여놨네용..보일러좀 틀어야겠네요..굽굽한 방은 정말 싫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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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 때는 보일러랑 에어컨을 같이 틀면 좋던데... 보일러만 틀면 덥잖아요. 암튼 장마철 눅눅한 날씨는 정말정말 싫어요.
가까이 있다면 어제 쑨 묵을 나눠먹을텐데... 이제는 제대로 묵을 쑤거든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6 -
답글 지선씨 언니랑 생일이 같네요 저도 음력이거든요...비가올때 보일러좀 돌려야 겠더군요...저녁시간 잘보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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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선님 요즘 건강은 괜찮으세요 장마가 일찍 시작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전 제주도에 사는 지선님이 항상 부럽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