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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네 아줌니 들이랑 나들이나가서 점심먹구왔어여..그러구나니 벌써..또..저녁준비할 시간이 다 되어가네여~울 신랑 5시에 칼퇴근하거든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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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칼퇴근이 귀찮을 수 있지만 와서 애들이랑 잘 놀아준다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 신랑은 애들이 어릴 때는 워크홀릭에 빠져 회사에 묻혀살더니 이제사 애들이랑 친해지려고 애를 먹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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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번씩 모임도 있고하면 살아가는데 재미도나고 좋을것같아요 저는아직 계모임이라고도 하나없네요...그래도 애기들대리고 부지런하시고 재밋게 사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