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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땜에 평일에 강좌도 못가고.. 의욕만 앞서서.. 미싱을 지르긴 했는데.. 막상 할려니.. 어렵네요...ㅎㅎ
장력 조절이 쉽지가 않네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열공해야 겠어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여수/김 선 작성시간 10.06.28 -
답글 방가워요..저두 첨에 미싱부터 질렀어용...근데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용..배우다 보니 여기저기 듣는것두 있고...직접 해보니...집에 있는 미싱이 안좋더라구용..그 미싱은 집으로 고고씽하고..새로 샀어용.지금은 대 만족이네용...이왕 지르신거..여기서 많은 도움 받으시고.이쁜 작품 올려주세용ㅇ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