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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에 아침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왠지 센치해지고 옛날에 힘들었던 생각이...부모형제 생각이 많이나요.~**~부지런히 달려서 강릉에 도착하면 많은수강생들이 반갑게 맞이 한답니다.^^ 대관령의 고개를 넘을때마다 새로운 전야가 그림같고 잠시라도 휴게소에들려 차세워놓고 한숨돌리며 자아에 빠져봅니다.__소잉여러분 오늘도 행복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6.30
  • 답글 당진살 때 일교차가 심한 날이면 아침에 꼭 안개가 많이 끼더라구요. 그럴 때는 출근하는 신랑이 제일 걱정되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6.30
  • 답글 수강생들에게 배움의 기쁨을 드리고 보람도 느끼면서 힘들지만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여행의 기쁨도 같이 누리시는 것 같네요. 전 서울로 결혼해와서10년만에 비로소 한강 유람선을 타봤답니다. 서울사람도 유람선 안탄다고 촌에서 올라오는 사람이 주로 탄다고 하데요. 여행을 싫으라 하는 우리남편 핑계입니다. 시골정취가 묻어나는 국도를 한번 여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고요. 코펠버너가지고 다니면서........차조심 사람조심하셔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6.30
  • 답글 늘~운전조심하시고...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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