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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올듯이 흐리네요...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앞으로 빨래가 걱정이네요...
    식구많은 우리집 매일 세탁기돌려도 빨래가 얼마나 많은지...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서 자꾸 늘어만지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02
  • 답글 빨래가 잘 안마를 땐 베란다에 널어놓고 선풍기를 틀어놨었어요. 그냥 두면 마르지도 않으면서 냄새가 나잖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3
  • 답글 우리애들 어릴땐 손으로빨아 짤순이에 짜서 말리곤 했답니다 지금생각하니 어떻게했나 꿈만같네요 요즘은 세탁기에 넣으면 척척삶는거까지 되어나오니 세월좋아요 그래도 힘드실꺼에요 또몸이 안좋으시다니 걱정도 되시겠고요 집안살림 해도해도 끝이없으니까요...몸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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