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컬러링을 조용한 음악으로 했는데용...여름이다 보니 빠른 템포로 바꿨어용..누가 맨먼저 울려줄까요? 아마도 남친이겠죠..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02 답글 저도 울려주고 목소리도 듣고싶은데... 번호를 몰라 못하겠네요....ㅎㅎㅎ 저도기분따라 달라지거든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