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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힘든 주말은 보내구 있어여...울 신랑은 주말내내 출근이구.. 울 공주님을 등 에 업구 김치를 담궜습니다...미안하기두하구 우울하기두하구 어쨌거나 먹구 살아야하구...아...짜증나....낼 드러오기만해바바바...시엄니한테 저나해서 하소연하면 어쩌겠냐하실꺼구...울 엄마는 속상해 할꺼구...아...진짜...주말이 무섭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04
  • 답글 애들 어릴 때 신랑까지 바쁘면 정말 답답해요. 저도 고향을 떠나서 인천이라는 낯선 곳에서 애들 키우면서 힘들었어요. 근데 남자들한테는 무조건 다그치는 것보다 살살 구슬려야한대요. 전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4
  • 답글 김치담으려면 신경도 많이쓰이고 시간도많이 드는데...애기를업고 하신다니 힘드시겠네요...어쩌겠어요 애기아빠도 놀러가신게 아니라 출근을 하셨다니 뭐라할수도 없으시겠네요 짜증나고 속이상하셔도 조금만 참아보세요. 애기아빠도 아실꺼에요 힘드시다는걸...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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