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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편하니 보내고 계시나요...요번주엔 아이들도 못보고 한주가 흘려가네요 저녁시간도 잘보내세요. 낼또뵐께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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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은 맘씨가 너무 곱고 예쁘신것같아요. 맘씨 만큼이나 외모도 포근하실거같아요. 항상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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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주일이 금방이예요. 신랑이 더위를 많이 타는데 주말동안 무지하게 더워하네요. 에어컨을 틀기는 하는데 전 전기료가 무섭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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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아직 컴을잘 몰라요 언니덕에 요즘배우고있네요..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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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서툴러요.. 방금 뭐가 지나간거 같은데..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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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푹 쉬었어요.. 오늘 은 감자 쪄먹었는데 .. 생각이 나더러구요.. 담에 같이 먹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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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주말은 예쁜작품 만드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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