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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케 친정이 태안이라 마늘을 5접 샀어요. 신랑이 오면서 가져왔는데 상태가 좋은건 보관하려고 말리고 있고, 안좋은 것들은 마늘장아찌를 하려고 하루종일 깠어요. 손가락이 얼얼하네요. 신랑이 마늘장아찌를 좋아해서 넉넉하게 해두려고 시작했는데 좀 무리를 한 것 같아요. 암튼 저도 일을 사서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큰딸이 끝까지 도와주더라구요. 작은딸이랑 신랑은 조금 도와줬구요. 마늘장아찌가 맛있게 되어하는데...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4
  • 답글 애공 정말 정성으로 뭐든 만드는 언니 대단해요
    항상 볼때마다 존경스러워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저도 마늘장아찌 좋아하는데 늘 손이 많이 가고 해서 정말 맘먹고 해야해서요...올해는 생각도않한 매실과 씨름하고...전 손이 작아서 조금만 할래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05
  • 답글 너무 힘들었겠네요. 마늘까는것 저는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만들어놓은 장아찌는 잘 먹는데 까는것이 너무 큰일이라 저는 안하거든요. 마늘장아찌 개인적으로 좋아하긴해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5
  • 답글 팔은좀 어떤가요...팔조심하시고 일하세요... 마늘장아찌 잘담아놓으면 반찬한가지 걱정은 덜어줘요 우리선미샘님은 뭐든 잘하실게에요 잘주무시고 또좋은소식 전해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5
  • 답글 큰일했네여.~밑반찬으로는 아주좋지요.^^수고 많이했구요.선미씨는 뭐든 맛있게 잘할것 같은 느낍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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