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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맹이 자전거 태워서 나갔다왔는데 - 땀이 주루룩 흐르더라구요. 이곳저곳 볼 일이 있을 때는 자전거가 편한데 요즈음은 날이 더워서 힘드네요. 꼬맹이는 뒤에서 타고 오니까 덥다는 소리를 안하드만요. 오자마자 씻었네요. 큰딸 봉사점수를 따야해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어요. 경찰서에서 하려니까 신청자가 많아서 한번의 기회밖에 안준다고 하네요. 올해는 공지도 안한다고 하는데 공고할 때쯤해서 전화를 해봐야겠어요. 도서관에서 하는게 있던데 큰딸오면 상의해서 신청해야겠어요. 중학교 가니까 초등학교때랑 많이 틀리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5
  • 답글 초등학교 공부와 중학교때 공부가 아주 달라서 처음에 적응 못하는 아이도 있어요. 점점더 어려워지는데 아이들이 그것따라가느라 놀시간없어 안타까울때가 있어요. 주변에 너무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많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는데 아이들공부땜에 저도 고민이 많고 엄마가 해줘야 할것을 많이 놓쳐서 미안할때가 더많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6
  • 답글 오후에 삼십분정도 소나기가 엄청내렸어요 지붕빵꾸 나는줄 알았네요 우리집 구멍날 만큼은 아니지만...ㅎㅎ 그러고나니 시원하네요 늘애들 교육에도 신경많이 쓰시고 어느한곳 빈틈 없으시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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