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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1단계 강좌 2번째 작품 했는데요.. 미싱하고 안 친한가봐요. 다른 사람들은 잘하는데 저만 헤매다 왔어요...
    시간이 지나면 많이 나아지겠죠?? ㅠㅠ
    작성자 강릉혜숙 작성시간 10.07.05
  • 답글 혜숙씨 잘하고 있어요.. 열심과 끈기가 좋은 열매를 줄거예요..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6
  • 답글 집에 재봉틀이 있어서 연습을 하지 않는 이상 많이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전 집에 손재봉틀이 있어서 배우기전 혼자 이것저것 만들어봤었는데도 가정용재봉틀은 전동이라 패달밟는 것부터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감을 익히는데 한참 걸렸어요.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천천히 해보세요. 빨리 하는 것보다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5
  • 답글 모두가 그러면서 솜씨가 늘어가요...급하게 생각마시고 꼼꼼하게 여유을 가지시고 배워보세요 바느질에 푹'빠지실게에요.저도이제좀 흉내라도 낼줄알아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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