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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오늘은 무지 피곤하네요. 근데 해야할 일이 있어서 자료를 찾아야하는데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오늘 일만 끝나면 한결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날씨가 괜찮을 것 같아서 애들 이불을 빨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저는 바쁜생활이 참 좋아요.. 뭔가 해내는 뿌듯함이 좋습니다..저도 이불빨고 싶어지네요ㅛ>>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오늘같은날 이불빨면 무지 잘마르겠당 언니
    날씨가 넘 더워서 삼실 밖으로 못나가겠엉 ㅠㅠ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07
  • 답글 몸생각하시고 한걸음만 쉬시며 숨돌리고 가세요. 딸들도 착하네요 이불도 엄마대신 빨줄알고...그런게다 가족의 사랑이싶네요.오늘도 무척덥다해요 잘보내도록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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