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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장난아니게 더워요
삼실밖으로만 나가면 열대야^^
오늘 점심은 회사텃밭에서 가꾼 호박을 쪄서 된장찌개랑 쌈 싸먹었어요
텃밭에서 고추도 심고 호박도 심고 상추도 심고 시금치랑 따서 회사식당서
무공해로 너무 잘 먹고 있어요
오랫만에 호박잎을 싸먹으니 어릴때 엄마가 쪄주시던 기억이 새록새록
무공해라 맛도 좋고 추억도 떠올리고 너무 행복했어요
님들도 좋은 기억하나 떠올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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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사가 어디에 있는데 그런걸 심어서 먹냐? 암튼 좋았겠다. 나도 호박잎쌈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애들은 별로인갑더라. 된장찌개 자작하게 끓여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정말 꿀맛인데... 암튼 오늘 제대로 보양했구만.
근데 심어놓은거 누가 관리하냐?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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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촌에사는 저보다 무공해채소 드시고 좋으셨겠어요...은주님솜씨 좋으던데요 컴을잘몰라 이곳저곳을 찾아보질 못했는데 몇칠전에 은주님작품 다구경했어요 딸래미도 어찌나 이쁘던지...행복하시겠어요 더운날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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