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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모처럼 평소에 알고 지내던 동생이 놀러 온다네요. 사람이 재산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한동안 못봤는데 오랜만에 수다떨면서 지내온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같이 먹어야 겠어요. 더운날씨에 오늘도 몸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전 오늘 전화로 수다떨었어요. 갑자기 전화가 많이 오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8
  • 답글 반가우시 겠네요...즐거운시간 가지시고 오늘하루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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