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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흐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는데... 암튼 덥지 않으니까 좋네요. 오늘은 오전에 꼬맹이 데리고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여전히 아프드만요. 팔꿈치쪽으로 통증이 있는데 좀 오래 걸릴거라고 하시네요. 오늘은 테이핑을 해주시던데 괜찮은 것 같아요. 이틀있다가 떼라고 하시네요.
    오늘은 오전부터 전화가 많이 오네요. 당진에서 동화모임하던 엄마, 동주아빠랑 제일 친한 친구부인(이집이랑은 서로 결혼하기전부터 모든 것을 함께 해서 정말 편해요)이랑 수다를 떨었네요. 전화라는게 몰릴 때가 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8
  • 답글 동생이 직장다니는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닌가봐요. 남의 돈먹는다는것이 힘든거라고는 하지만 사람많은곳이 탈도 말도 많은것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주면 좋으련만 그렇치가 않은가봐요. 많이 힘들어 하는걸 보면서 주부가직장 다니는것도 참힘든것같아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8
  • 답글 저도 동주엄마에요. 서울서 공부하는 우리아들이 동주거든요~ 옛날에 전화없이 어찌살았는지...이젠 전화없인 못살것같아요 저는잘때도 진동으로해놓고 바로옆에 두고자요 안그러면 궁금해 잠이오질 않아요. 버릇이되어 버렸나봐요 팔빨리 나으시도록 꾸준한 치료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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