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꼬맹이가 있어서 요즈음 밤에 이런저런 일을 많이 하네요. 어제는 말린 마늘을 망에 넣어서 치워놓고 베란다청소하고, 오늘은 이번에 매실을 담은 항아리가 너무 작아서 큰 항아리로 옮겨담았어요. 그리고 나서 베란다청소했네요. 조심해서 옮긴다고 해도 한두방울 떨어지는게 있게 마련인데 그럼 벌레들이 모이잖아요. 암튼 어제는 오른쪽, 오늘은 왼쪽으로 베란다물청소 제대로 한 것 같아요. 팔 아픈건 되도록이면 쓰지말라고 하셨는데 자꾸 쓸 일이 생기네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09
답글주부들은 쉰다고 하면서도 잘안되지요 항상 언니 건강을 챙기셔야되요 그게 제일 우선이니까요 더운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전 집안일은 한꺼번에 후다닥 대충이에요 안그럼 피곤해서 살지를 못해요^^글구텃밭은 실장님이관리하심^^ 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7.09
답글선미님 제가 매실액기스할려고 담은게 며칠씩 차이가 나는데 한곳에 모아도 괜찮을까요? 1:1비율안하고 그냥 막 담은거라 밑에 설탕이 안녹아서 계속 저어주는데 매실이 위로 동동 뜨네요...그냥 둬두 괜찮을까요? 설탕량이 적은것 같지는 않은데....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7.09
답글밖에일을 하다보니 왠만하면 집안일은 눈감아 버립니다. 따라주지도 않지만 ^^ 참으로 집안일도 끝이없네여.~ 서로가 서로를 보듬으면서 인생은 살아가게 되나봅니다.한가정이 이루는것은 혼자만이 안되는 원리인거 같습니다.~~**~~더운데 고생많습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7.09